대우자동차 실사가 6일 미국 포드를 선두로 시작된다.
대우 구조조정협의회는 3일 현대,GM,포드,다임러크라이슬러,피아트 등 국내외 5개사와 실사절차를 협의,포드가 6일부터 실사에 착수키로 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4개 업체는 포드의 실사대상과 중복되지 않는 선에서 일정을 확정키로 했다.실사기간은 45일 정도로 현장 방문 대상은 대우차 국내공장,해외 생산기지,현지법인 등 50여곳에 이른다.재정(자산·부채현황),공장,자재 등 부문별 현황자료는 별도로 제공된다.구조조정협의회 관계자는 “포드가 실사준비를 끝내고 가장 먼저 실사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와 이를 수용했다”고 말했다.
육철수기자 ycs@
대우 구조조정협의회는 3일 현대,GM,포드,다임러크라이슬러,피아트 등 국내외 5개사와 실사절차를 협의,포드가 6일부터 실사에 착수키로 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4개 업체는 포드의 실사대상과 중복되지 않는 선에서 일정을 확정키로 했다.실사기간은 45일 정도로 현장 방문 대상은 대우차 국내공장,해외 생산기지,현지법인 등 50여곳에 이른다.재정(자산·부채현황),공장,자재 등 부문별 현황자료는 별도로 제공된다.구조조정협의회 관계자는 “포드가 실사준비를 끝내고 가장 먼저 실사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와 이를 수용했다”고 말했다.
육철수기자 ycs@
2000-03-0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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