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대우車 6일부터 實査

포드, 대우車 6일부터 實査

입력 2000-03-04 00:00
수정 2000-03-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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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자동차 실사가 6일 미국 포드를 선두로 시작된다.

대우 구조조정협의회는 3일 현대,GM,포드,다임러크라이슬러,피아트 등 국내외 5개사와 실사절차를 협의,포드가 6일부터 실사에 착수키로 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4개 업체는 포드의 실사대상과 중복되지 않는 선에서 일정을 확정키로 했다.실사기간은 45일 정도로 현장 방문 대상은 대우차 국내공장,해외 생산기지,현지법인 등 50여곳에 이른다.재정(자산·부채현황),공장,자재 등 부문별 현황자료는 별도로 제공된다.구조조정협의회 관계자는 “포드가 실사준비를 끝내고 가장 먼저 실사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와 이를 수용했다”고 말했다.

김춘곤 서울시의원, ‘2026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 2년 연속 수상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김춘곤 의원(국민의힘, 강서4)은 28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지자체 혁신평가위(GEC)가 공동 주최한 ‘2026 제2회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평점을 받아 ‘대상(大賞)’을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수상했다. ‘WFPL 지자체 혁신평가’는 지자체 예산의 효율적인 사용으로 불필요한 세금 낭비를 막고, 지역민의 경제적 자립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 또한 사회적 약자가 소외당하지 않도록 배려하고, 지자체의 경쟁력 강화로 피폐해 가는 지역 경제를 되살리며, 학생과 선생님을 위한 학교 폭력 없는 창의력 증진의 건강한 교육환경 구축 등 지방자치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재도약의 길 마련에 헌신한 주역을 발굴하는 데 있다. 제11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는 김 의원은 소관 기관인 정원도시국, 기후환경본부, 미래한강본부, 서울아리수본부, 에너지공사, 서울대공원의 업무보고를 받고 이를 대상으로 제도 개선, 조례안 심의·의결 및 관련 토론회 개최 등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쾌적한 삶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지난 환경수자원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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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철수기자 ycs@

2000-03-0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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