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2차공천 21명 발표

자민련 2차공천 21명 발표

입력 2000-02-24 00:00
수정 2000-02-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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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련은 23일 대전 유성에 이창섭(李昌燮) 전 SBS앵커,대덕에 최환(崔桓)전 부산고검장,충남 공주·연기에 정진석(鄭鎭碩) 전 한국일보 논설위원을공천하는 등 모두 21명의 2차 공천자를 확정·발표했다. 대전지역 6곳 중 나머지 4곳에서는 이양희(李良熙·동),강창희(姜昌熙·중),이원범(李元範·서갑),이재선(李在善·서을)의원 등 현역 4명이 공천받았다.

이날 한나라당에서 입당한 백남치(白南治)의원은 서울 노원갑에 공천됐으며,1차때 김현옥(金現玉) 광양시학원연합회 회장을 공천한 전남 광양·구례는김형주(金亨柱) 한민족통일연구소 소장으로 교체됐다.

양송이 서울시의원,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참석

서울시의회 양송이 의원(영등포구 제4선거구)이 지난 14일 개최된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및 신길4동 지소 임명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영등포구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의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현장 밀착형 맞춤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영등포구소상공인연합회 주최·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유덕현 서울시 소상공인연합회장, 최진영 영등포소상공인연합회장, 양송이 서울시의원, 김태호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를 돕는 ▲AI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디지털 상권 활성화 방안 ▲서울시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 활용 확대 ▲현장 컨설팅 지원 등 맞춤형 지원 대책들이 대거 소개됐다. 양 의원은 축사를 통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현장에서 직접 문제를 듣고 해결해 주는 실질적인 지원”이라며 “영등포구소상공인연합회가 행정과 소상공인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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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갑 박명진(朴明鎭·뉴밀레니엄광진포럼대표)▲강북갑 신오철(申五澈·전의원)▲금천 유지준(柳志浚·지구당위원장)▲영등포갑 장석화(張石和·전의원) ◇부산 ▲사하을 제영화(諸永和·교우상사대표) ◇대구 ▲중박양식(朴陽植·경주대대학원장) ◇경기 ▲남양주 이용곤(李庸昆·서일대이사장) ◇강원 ▲속초·고성·양양·인제 이참수(전 강릉대총장) ◇충북 청주 흥덕 조성훈(趙誠勳·전충북도의회의장)▲충주 김선길(金善吉·현의원)◇충남 ▲천안갑 정일영(鄭一永·현의원) ◇경남 ▲진해 배명국(裵命國·전의원)박대출기자 dcpark@

2000-02-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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