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2차공천 21명 발표

자민련 2차공천 21명 발표

입력 2000-02-24 00:00
수정 2000-02-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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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련은 23일 대전 유성에 이창섭(李昌燮) 전 SBS앵커,대덕에 최환(崔桓)전 부산고검장,충남 공주·연기에 정진석(鄭鎭碩) 전 한국일보 논설위원을공천하는 등 모두 21명의 2차 공천자를 확정·발표했다. 대전지역 6곳 중 나머지 4곳에서는 이양희(李良熙·동),강창희(姜昌熙·중),이원범(李元範·서갑),이재선(李在善·서을)의원 등 현역 4명이 공천받았다.

이날 한나라당에서 입당한 백남치(白南治)의원은 서울 노원갑에 공천됐으며,1차때 김현옥(金現玉) 광양시학원연합회 회장을 공천한 전남 광양·구례는김형주(金亨柱) 한민족통일연구소 소장으로 교체됐다.

이종배 서울시의원 “마약 용어 일상화 방치 안 돼… 실질적 제한 위한 법 개정 건의할 것”

서울특별시의회 마약퇴치 예방교육 특별위원회 이종배 위원장은 13일 서울시 마약대응팀과 외식업위생팀으로부터 ‘마약류 상호·상품명 사용 문화 개선’ 추진 현황과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서울시는 「식품표시광고법」과 「마약류 상품명 사용 문화 개선 조례」에 따라 2023년 5월 기준 마약류 상호를 사용하던 음식점 37개소 중 26개소의 상호를 변경하도록 계도해 현재 11개소가 남아 있는 상황이라고 보고했다. 이 중 8개소는 전국 단위 체인점으로 식약처가 홍보·계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영업 신고·명의 변경 시 마약 상호 사용 제한을 권고하고 법정 위생 교육 관련 내용을 포함해 연간 약 10만명의 영업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간판(최대 200만원), 메뉴판(최대 50만원) 등 변경 비용도 식품진흥기금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약대응팀은 청소년들의 SNS 기반 마약 접촉을 차단하기 위한 온라인 감시 활동 현황도 함께 설명했다. 시는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SNS상에서 마약류 판매 의심 게시글을 상시 점검해 위반 여부를 확인한 뒤 방송통신미디어심의위원회에 차단을 요청하고 있으며 2025년 총 3052건, 2026년 2월 현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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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갑 박명진(朴明鎭·뉴밀레니엄광진포럼대표)▲강북갑 신오철(申五澈·전의원)▲금천 유지준(柳志浚·지구당위원장)▲영등포갑 장석화(張石和·전의원) ◇부산 ▲사하을 제영화(諸永和·교우상사대표) ◇대구 ▲중박양식(朴陽植·경주대대학원장) ◇경기 ▲남양주 이용곤(李庸昆·서일대이사장) ◇강원 ▲속초·고성·양양·인제 이참수(전 강릉대총장) ◇충북 청주 흥덕 조성훈(趙誠勳·전충북도의회의장)▲충주 김선길(金善吉·현의원)◇충남 ▲천안갑 정일영(鄭一永·현의원) ◇경남 ▲진해 배명국(裵命國·전의원)박대출기자 dcpark@

2000-02-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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