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총선 돌입

이란 총선 돌입

입력 2000-02-19 00:00
수정 2000-02-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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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 외신종합] 제6대 이란 총선거가 18일 오전 9시(현지시간)부터 전국3만 6,000여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실시됐다.

총 293명의 마즐리스(의회) 의원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에는 모두 6,000여명의 후보자가 출마해 변화와 개혁,이슬람적 가치 수호 등의 쟁점을 놓고 치열한 선거전을 벌였다.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제11대 의회 마지막 정례회 개최… “임기 종료까지 책임 있는 의정으로 시민 약속 지킬 것”

서울시의회(의장 최호정)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336회 정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한강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 변경 동의안’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제336회 정례회에는 의원 발의 34건, 시장 제출 44건, 교육감 제출 6건, 시민 청원 2건, 총 86건의 안건이 접수됐다. 안건 종류별로는 조례안 43건,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4건(기금 결산 승인안 2건 포함), 동의안 32건, 건의안 1건, 규칙안 1건, 의견청취안 3건, 청원 2건이 접수됐다 이번 정례회는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정활동의 성과를 정리하고 책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회기다. 시의회는 충실한 안건 심의를 바탕으로 임기 마지막 날까지 시민이 부여한 견제와 감시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심도 있는 결산 심의를 통해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지난해 예산 집행 현황을 철저히 검증한다. 이를 통해 예산이 법령과 의회의 승인 목적에 부합하게,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또한 지난 제335회 임시회에서 환경수자원위원회가 부결한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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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유권자 3,870여만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총선에선 1차 투표에서 25%이상의 표를 얻어야 당선이 확정되지만 후보자가 난립해 결선투표를 통해당락을 가리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했다.

2000-02-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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