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외신종합] 제6대 이란 총선거가 18일 오전 9시(현지시간)부터 전국3만 6,000여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실시됐다.
총 293명의 마즐리스(의회) 의원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에는 모두 6,000여명의 후보자가 출마해 변화와 개혁,이슬람적 가치 수호 등의 쟁점을 놓고 치열한 선거전을 벌였다.
총 유권자 3,870여만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총선에선 1차 투표에서 25%이상의 표를 얻어야 당선이 확정되지만 후보자가 난립해 결선투표를 통해당락을 가리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했다.
총 293명의 마즐리스(의회) 의원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에는 모두 6,000여명의 후보자가 출마해 변화와 개혁,이슬람적 가치 수호 등의 쟁점을 놓고 치열한 선거전을 벌였다.
총 유권자 3,870여만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총선에선 1차 투표에서 25%이상의 표를 얻어야 당선이 확정되지만 후보자가 난립해 결선투표를 통해당락을 가리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했다.
2000-02-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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