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17일 내 고장을 사랑하는 마음과 시민화합 분위기를 북돋우기 위해 시가(市歌)와 응원가 1곡씩을 제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가는 울산 선인들의 우수한 업적과 울산의 밝은 미래를 나타내며 응원가는 시민들의 흥과 사기를 돋구어 화합과 일체감을 조성하는 내용을 담아 제작한다.
가사와 악곡을 전국에 공모하고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심사한 뒤 올해 안으로 제작을 마칠 계획이다.
시가는 시가 주관하는 각종 행사 때와 울산을 떠나거나 도착하는 시내·외버스 및 기차안,역이나 터미널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 등에서 들려주며 응원가는 체육대회행사 때 등에 활용된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
시가는 울산 선인들의 우수한 업적과 울산의 밝은 미래를 나타내며 응원가는 시민들의 흥과 사기를 돋구어 화합과 일체감을 조성하는 내용을 담아 제작한다.
가사와 악곡을 전국에 공모하고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심사한 뒤 올해 안으로 제작을 마칠 계획이다.
시가는 시가 주관하는 각종 행사 때와 울산을 떠나거나 도착하는 시내·외버스 및 기차안,역이나 터미널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 등에서 들려주며 응원가는 체육대회행사 때 등에 활용된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
2000-02-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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