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어주자 중소기업!’ 인터넷을 이용,최대 12명까지 동시에 화상회의를 할 수 있는 시스템(GloBiz21)을 세계 처음으로 개발한 벤처기업인 (주)오마이러브가 16일 중소기업 1만여곳을 선정,화상회의시스템과 카메라,그리고 통화할 수 있는 헤드셋을무료 보급키로 했다.
이 회사가 개발한 화상회의 시스템은 개인 PC에 PC용 카메라와 헤드셋만 설치하면 세계 어느나라의 누구와도 얼굴을 보며 동시에 12명 이상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인터넷 홈페이지(www.GloBiz21.com)에 접속만 하면 사용할 수 있어 기존 화상회의시스템에 비해 훨씬 편리하다.
화상회의 시스템을 갖추려면 수천만원이 들지만 카메라와 헤드셋은 20만원선에 구입할 수 있다.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17일부터 3월11일까지 전화(02-543-8731)나 인터넷 홈페이지로 접수하면 된다.
이 회사 천두배(千斗培·42)사장은 “IMF를 딛고 일어선 중소기업들이 국내외 출장 경비와 시간을 절약해 경쟁력을 더욱 키웠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홍환기자 stinger@
이 회사가 개발한 화상회의 시스템은 개인 PC에 PC용 카메라와 헤드셋만 설치하면 세계 어느나라의 누구와도 얼굴을 보며 동시에 12명 이상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인터넷 홈페이지(www.GloBiz21.com)에 접속만 하면 사용할 수 있어 기존 화상회의시스템에 비해 훨씬 편리하다.
화상회의 시스템을 갖추려면 수천만원이 들지만 카메라와 헤드셋은 20만원선에 구입할 수 있다.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17일부터 3월11일까지 전화(02-543-8731)나 인터넷 홈페이지로 접수하면 된다.
이 회사 천두배(千斗培·42)사장은 “IMF를 딛고 일어선 중소기업들이 국내외 출장 경비와 시간을 절약해 경쟁력을 더욱 키웠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0-02-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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