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의 중앙선거대책위원장으로 박철언(朴哲彦)부총재가 유력한 것으로알려졌다.자민련의 고위관계자는 10일 “충청권과 수도권은 물론 영남권을동시에 공략하기 위해 영남권의 대표주자인 박부총재를 선대위원장으로 임명하는 방안이 심도있게 논의되고 있다”고 밝혔다.
2000-02-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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