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청 이전 마스터플랜에 금호엔지니어링 최우수작 선정

전남도청 이전 마스터플랜에 금호엔지니어링 최우수작 선정

입력 2000-02-03 00:00
수정 2000-02-0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금호엔지니어링은 전남도청 이전사업인 ‘남악신도시 마스터 플랜’현상공모에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국내외업체로 구성된 11개 업체가 참가한 이번 현상공모에서 금호엔지니어링은 환경친화적 생태도시를 구현한 작품을 제출,최우수작으로 뽑혔다.

금호엔지니어링은 이번 현상공모 당선으로 약 350억원 상당의 신도시개발관련 용역설계권을 부여받는 한편 2억원의 시상금도 받았다.

전남도청 이전사업은 45만평의 신도시를 건설,도청을 이전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추정 사업비만 1조9,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김성곤기자

2000-02-03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