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대우·기아 자동차 등 자동차 완성업체와 정비업체들은 설 연휴 특별수송기간에 자동차 무상점검 및 정비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업체들은 오는 2월3∼7일까지 5일간 고속도로·국도상 주요 휴게소 96곳에 정비요원 300명을 투입,고장차량에 대한 현장응급 조치는 물론 ▲신속한애프터 서비스 안내 ▲소모성 부품 무상교환 ▲안전운행 상담 등을 제공할계획이다.
김환용기자 dragonk@
이 업체들은 오는 2월3∼7일까지 5일간 고속도로·국도상 주요 휴게소 96곳에 정비요원 300명을 투입,고장차량에 대한 현장응급 조치는 물론 ▲신속한애프터 서비스 안내 ▲소모성 부품 무상교환 ▲안전운행 상담 등을 제공할계획이다.
김환용기자 dragonk@
2000-02-0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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