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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고려대)이 99∼00 월드컵 스피드스케이팅대회 1,000m에서 한국신기록을 세웠다.이규혁은 31일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남자 1,000m 레이스에서 지난해 자신이 세운 한국기록을 0.12초 앞당긴 1분9초78로 골인,12위에 올랐다.
또 전날 500m에서 한국신기록을 세웠던 최재봉(단국대)도 이규혁보다 0.01초 뒤진 1분9초79로 역시 한국기록을 넘어 13위를 차지했다.
한편 제레미 워더스푼(캐나다)은 1분8초96으로 500m에 이어 2관왕에 올랐다.
2000-02-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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