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는 오는 3월중 관내 개인택시 운전자 가운데 1차로 50명을 선발,‘미소택시’를 출범시키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관내 택시의 친절도를 높이기 위해 강동·광진구가 브랜드를 도입한 적은있지만 구청의 자체 캐릭터를 부착한 것은 성동이 처음이다.
성동구는 다음달중 개인택시조합 성동구지부의 협조를 얻어 우수운전자 50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개인택시 운전자에게는 ‘미소택시’ 캐릭터가 그려진 유니폼을 지급하는 한편 차량에 캐릭터를 그려넣어 운행하도록 할 방침이다.
성동구 관계자는 “교통문화의 질적 향상을 꾀하고 노력하는 택시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이 제도를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창동기자 moon@
관내 택시의 친절도를 높이기 위해 강동·광진구가 브랜드를 도입한 적은있지만 구청의 자체 캐릭터를 부착한 것은 성동이 처음이다.
성동구는 다음달중 개인택시조합 성동구지부의 협조를 얻어 우수운전자 50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개인택시 운전자에게는 ‘미소택시’ 캐릭터가 그려진 유니폼을 지급하는 한편 차량에 캐릭터를 그려넣어 운행하도록 할 방침이다.
성동구 관계자는 “교통문화의 질적 향상을 꾀하고 노력하는 택시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이 제도를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문창동기자 moon@
2000-01-2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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