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는 이르면 상반기 중 금강산 유람선을 추가 투입할 계획이다.일본에서도 금강산 유람선을 띄우고 경주 등 국내 관광지와 금강산 관광을 연계하는방안도 추진 중이다.
현대 고위 관계자는 23일 “금강산 관광객이 계속 증가 추세여서 이른 시일안에 유람선을 더 투입할 계획”이라며 “현재 해외에서 적당한 배를 찾고있다”고 밝혔다.
육철수기자 ycs@
현대 고위 관계자는 23일 “금강산 관광객이 계속 증가 추세여서 이른 시일안에 유람선을 더 투입할 계획”이라며 “현재 해외에서 적당한 배를 찾고있다”고 밝혔다.
육철수기자 ycs@
2000-01-2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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