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20일 오전 마포당사에서 이한동(李漢東)총재 권한대행으로 긴급당5역회의를 열고 내각제 부분을 강령에 포함시킬 것을 새천년민주당측에 거듭 촉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양희(李良熙)대변인은 회의후 성명을 통해 “지난 97년 15대 대선 당시야권후보 단일화 선언 및 합의문에 명시된 내각제 추진과 관련한 사항이 민주당의 강령에 포함되지 않은데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김성수기자 sskim@
이양희(李良熙)대변인은 회의후 성명을 통해 “지난 97년 15대 대선 당시야권후보 단일화 선언 및 합의문에 명시된 내각제 추진과 관련한 사항이 민주당의 강령에 포함되지 않은데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김성수기자 sskim@
2000-01-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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