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카드로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는 교통카드 호환제가 마침내 20일부터시행된다.서울시는 20일 오전 5시부터 버스카드로 지하철의 모든 구간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또 오는 4월부터는 지하철카드로도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며 6월부터는 인천지하철과의 호환사용도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오는 8월부터는 마을버스에도 교통카드제를 도입할 계획이다.
김용수기자 dragon@
서울시는 또 오는 4월부터는 지하철카드로도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며 6월부터는 인천지하철과의 호환사용도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오는 8월부터는 마을버스에도 교통카드제를 도입할 계획이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0-01-20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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