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영등포구는 14일 민원을 처리하는 11개 부서의 E메일을 지정,공개했다.민원처리 온라인시스템의 시행으로 민원처리 과정이나 담당자 등은 알 수있지만 궁금증 문의나 의견개진 등을 할 수 없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E메일을 부여,쌍방 대화체계를 구축한 것이다.
조덕현기자
2000-01-1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