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의 인터넷 증권 사이트 접속문제를 놓고 대구지역 공공기관과 기업체들이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10일 대구시에 따르면 직원들의 증권 사이트 접속이 업무에 지장을 줄 수있음에도 불구하고 당분간 자율에 맡기기로 했다.일반 공무원의 경우 정보화의 초기단계에 있기 때문에 증권 사이트 접속이나마 경기 흐름을 파악하고정보화 마인드 확산의 자극제가 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경북도와 경북도교육청,경북체신청 등도 사내근거리 통신망(LAN)을 이용한특정 사이트 접속을 계속 개방하기로 했다.
그러나 한국통신 대구본부는 올해부터 업무시간 중 직원들의 주식 거래를근절하기 위해 본부와 일선 전화국에서 LAN을 통한 증권 사이트 접속을 차단했다.㈜우방도 마찬가지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
10일 대구시에 따르면 직원들의 증권 사이트 접속이 업무에 지장을 줄 수있음에도 불구하고 당분간 자율에 맡기기로 했다.일반 공무원의 경우 정보화의 초기단계에 있기 때문에 증권 사이트 접속이나마 경기 흐름을 파악하고정보화 마인드 확산의 자극제가 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경북도와 경북도교육청,경북체신청 등도 사내근거리 통신망(LAN)을 이용한특정 사이트 접속을 계속 개방하기로 했다.
그러나 한국통신 대구본부는 올해부터 업무시간 중 직원들의 주식 거래를근절하기 위해 본부와 일선 전화국에서 LAN을 통한 증권 사이트 접속을 차단했다.㈜우방도 마찬가지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
2000-01-1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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