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천년 민주당’ 창당준비위원회는 10일 서울 도봉갑에 김근태(金槿泰)국민회의 부총재를 조직책에 임명하는 등 9개 시·도 22개 지구당 조직책을 확정,발표했다.
이번 조직책에는 전국정당 취지를 살리기 위해 충북 충주에 이원성(李源性)전대검차장을 임명,향후 자민련과의 연합공천 지속 여부가 주목된다.
주현진기자 jhj@
이번 조직책에는 전국정당 취지를 살리기 위해 충북 충주에 이원성(李源性)전대검차장을 임명,향후 자민련과의 연합공천 지속 여부가 주목된다.
주현진기자 jhj@
2000-01-1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