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천년민주신당 창당준비위원회는 7일 실행위원회를 열어 당명을‘새천년민 주당’으로 확정했다.
김현미(金賢美)부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국민 사이에서 과거 정통 야당인 민주당에 대한 선호가 높아 이같이 결정했다”면서“약칭은 민주당으로 사용 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현진기자 jhj@
김현미(金賢美)부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국민 사이에서 과거 정통 야당인 민주당에 대한 선호가 높아 이같이 결정했다”면서“약칭은 민주당으로 사용 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현진기자 jhj@
2000-01-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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