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용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이 99년 한해를 빛낸 세계스포츠계25걸중 6위에 자리했다.
독일에서 발행되는 격주간 ‘스포르트 인테른’은 최근호에서 김운용 IOC집행위원 겸 국제경기단체총연합회(GAISF) 회장이 지난해 국제 스포츠계를 움직인 지도자 25명 가운데 자크 로게(벨기에) IOC집행위원에 이어 6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김회장은 2년전 후안 안토니오 사마란치 IOC위원장에 이어 4위에 올랐었다.
사마란치는 ‘올해의 스포츠지도자’로서 위상을 굳혔고 제프 블래터(스위스)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2위,딕 에버솔 미국 NBC스포츠 회장과 딕 파운드(캐나다) IOC부위원장이 각각 3·4위를 차지했다.
독일에서 발행되는 격주간 ‘스포르트 인테른’은 최근호에서 김운용 IOC집행위원 겸 국제경기단체총연합회(GAISF) 회장이 지난해 국제 스포츠계를 움직인 지도자 25명 가운데 자크 로게(벨기에) IOC집행위원에 이어 6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김회장은 2년전 후안 안토니오 사마란치 IOC위원장에 이어 4위에 올랐었다.
사마란치는 ‘올해의 스포츠지도자’로서 위상을 굳혔고 제프 블래터(스위스)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2위,딕 에버솔 미국 NBC스포츠 회장과 딕 파운드(캐나다) IOC부위원장이 각각 3·4위를 차지했다.
2000-01-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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