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호(鄭周浩) 대우자동차 사장은 4일 “대우자동차의 일부만을 떼어내 처리하는 것은 부적절하며,다시 생각해야 할 문제”라고 언급,현대자동차의대우 폴란드 FSO공장 인수에 반대한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지난해말 현대자동차 이계안(李啓安) 사장이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대우차 인수를 공식 반대하며 폴란드 FSO인수를 제의한 데 대해 대우자동차가 공식입장을 밝히기는 처음이다.
정 사장은 “조만간 협상단이 구성될 것”이라며 “협상은 회사회생과 고용안정,협력업체 발전 등 3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육철수기자
지난해말 현대자동차 이계안(李啓安) 사장이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대우차 인수를 공식 반대하며 폴란드 FSO인수를 제의한 데 대해 대우자동차가 공식입장을 밝히기는 처음이다.
정 사장은 “조만간 협상단이 구성될 것”이라며 “협상은 회사회생과 고용안정,협력업체 발전 등 3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육철수기자
2000-01-0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미인대회서 2.1m 비단뱀 목에 두르고 춤 춘 19세女 ‘경악’…결국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74153_N2.jpg.webp)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