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가 새해를 맞아 민선자치시대 접어든 이후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온 대민 친절봉사운동의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을 한데 모은 책자를 발간했다.
지난해 하반기 서울시가 실시한 25개 자치구 비교평가에서 친절최우수구로선정된 마포구는 직원 및 주민에게 이 운동의 참뜻을 알리기 위해 그간 추진해 왔던 우수시책을 한데 모아 이번에 ‘친절로 다시뛰자! 구민과 함께’라는 제목의 책자를 발간한 것.
마포구는 우선 친절표어 사용을 생활화함으로써 공직사회에 친절분위기를확산시키는 한편 직원들의 좌석배치표를 게시해 민원인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또 직원들 스스로 친절다짐문을 암송토록 함으로써 대민친절을항상 깨우치도록 했다.
문창동기자
지난해 하반기 서울시가 실시한 25개 자치구 비교평가에서 친절최우수구로선정된 마포구는 직원 및 주민에게 이 운동의 참뜻을 알리기 위해 그간 추진해 왔던 우수시책을 한데 모아 이번에 ‘친절로 다시뛰자! 구민과 함께’라는 제목의 책자를 발간한 것.
마포구는 우선 친절표어 사용을 생활화함으로써 공직사회에 친절분위기를확산시키는 한편 직원들의 좌석배치표를 게시해 민원인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또 직원들 스스로 친절다짐문을 암송토록 함으로써 대민친절을항상 깨우치도록 했다.
문창동기자
2000-01-03 4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