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 조직 개편

삼보컴퓨터 조직 개편

입력 1999-12-31 00:00
수정 1999-12-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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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컴퓨터는 내년 1월 1일자로 기존 5개 사업부를 ‘컴퓨터·통신 부문’과 ‘인터넷 부문’ ‘관리지원 부문’ 등 3개의 사업부서와 최고경영자(CEO) 직속의 ‘코퍼레이트 센터’등으로 개편한다고 30일 밝혔다.삼보컴퓨터는이번 조직개편에 맞춰 이홍순(李洪淳) 대표이사 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정용근(鄭用根) 관리본부장을 관리지원부문 사장으로,김두수(金斗洙) 국내사업본부장을 컴퓨터·통신부문 사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또 정철(鄭鐵) 해외사업본부장은 인터넷 부문 대표이사 사장으로,이지량(李志樑) 해외영업담당 상무는 해외사업본부장 겸 구매본부장(부사장)으로 승진·발령했다.홍병철(洪秉喆) 재정고문과 CEO 직속의 유찬우(柳贊右) 부사장은 각각 코퍼레이트 센터 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김태균기자

1999-12-3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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