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정(金泰政) 전 법무부장관은 28일 “박시언(朴時彦) 전 신동아그룹 부회장에게 건넨 사직동팀 최종보고서는 공무상 기밀로 볼 수 없고,신분이 확실하고 도주의 우려도 없다”며 서울지법에 보석을 신청했다.
김 전 장관은사직동팀 최종보고서를 박씨에게 건네주고 보고서를 위조한 혐의 등으로 지난 13일 구속기소돼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이다.
이상록기자 myzodan@
김 전 장관은사직동팀 최종보고서를 박씨에게 건네주고 보고서를 위조한 혐의 등으로 지난 13일 구속기소돼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이다.
이상록기자 myzodan@
1999-12-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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