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일본 대장성은 한국, 대만(臺灣), 싱가포르, 홍콩, 이스라엘, 쿠웨이트 등 19개국을 내년도부터 특혜관세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26일 보도했다.
특혜관세제도(GSP)는 개발도상국에서 수입하는 제품을 원래 관세율보다 낮게 우대하는 제도로 현재 180개국에 적용하고 있으며,특혜대상에서 제외시키는 조치를 취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특혜관세제도(GSP)는 개발도상국에서 수입하는 제품을 원래 관세율보다 낮게 우대하는 제도로 현재 180개국에 적용하고 있으며,특혜대상에서 제외시키는 조치를 취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1999-12-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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