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는 새 천년에 탄생하는 200명의 아기들에게 발자국을 새긴 안내 홍보물을 제작,나눠주기로 했다.
예방접종을 위해 보건소를 찾거나 보건소 상황실을 통해 출생이 파악된 아기의 부모들을 상대로 각종 예방접종 안내가 수록된 안내물을 제작해 나눠주면서 즉석에서 실리콘이나 지점토로 발자국 모양을 찍어 안내문 뒷면에 부착해줄 계획이다.
동작구는 이와 함께 관내 병원에서 1월 1일 0시 이후에 탄생하는 어린이 5명에게도 앨범과 신생아용 상품권 등을 전달하기로 했다.
조덕현기자
예방접종을 위해 보건소를 찾거나 보건소 상황실을 통해 출생이 파악된 아기의 부모들을 상대로 각종 예방접종 안내가 수록된 안내물을 제작해 나눠주면서 즉석에서 실리콘이나 지점토로 발자국 모양을 찍어 안내문 뒷면에 부착해줄 계획이다.
동작구는 이와 함께 관내 병원에서 1월 1일 0시 이후에 탄생하는 어린이 5명에게도 앨범과 신생아용 상품권 등을 전달하기로 했다.
조덕현기자
1999-12-2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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