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 및 동사무소의 모든 직원이 관내 저소득 주민들과 1대 1로 결연,도움을 주기로 해 화제다.
동대문구는 내년 2월 말까지 구청과 동사무소 전직원 985명과 관내 무의탁노인 및 결식아동,소년소녀가장,장애인들간의 결연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결연대상은 무의탁노인 459명을 비롯해 결식아동 302명,소년소녀가장 14명,중증장애인 210명 등 모두 985명.구청 및 동사무소의 전체 직원 숫자와 동일하다.
[문창동기자]
동대문구는 내년 2월 말까지 구청과 동사무소 전직원 985명과 관내 무의탁노인 및 결식아동,소년소녀가장,장애인들간의 결연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결연대상은 무의탁노인 459명을 비롯해 결식아동 302명,소년소녀가장 14명,중증장애인 210명 등 모두 985명.구청 및 동사무소의 전체 직원 숫자와 동일하다.
[문창동기자]
1999-12-2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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