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평가사 100명 최종합격

감정평가사 100명 최종합격

입력 1999-12-18 00:00
수정 1999-1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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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부는 제10회 감정평가사 자격시험 최종합격자 100명의 명단을 확정,17일 발표했다.

총 7,504명의 응시자중 1차 시험 합격자와 경력면제자 등 모두 1,150명이응시한 이번 최종 자격시험의 최고 득점자는 평균 62.67점을 얻은 정건목(鄭建沐·27·서울대 도시공학과졸)씨,최연소 합격자는 김기승(金基勝·23·서울시립대 경영학과 3년),최고령 합격자는 이강섭(李强燮·52·경기대 회계학과졸)씨가 각각 차지했다.

합격자 명단은 18일부터 3일간 자동응답서비스(ARS) 700-1924번으로 확인하면 된다.

이상욱 서울시의원, 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사 처우 개선 공로 ‘감사패’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이상욱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지난 11일 서울시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대한영양사협회 서울시영양사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번 수상은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사들의 직무 역량 강화와 실질적인 처우 개선을 위해 헌신해 온 이 의원의 의정 활동 공로가 높게 평가된 결과다. 이번 감사패 전달은 서울 지역 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사들의 과중한 업무 부담과 열악한 처우 문제를 의정활동을 통해 공론화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및 예산 지원을 이끌어낸 이 의원의 헌신적인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여식에는 서울시 영양사회 관계자와 의장 표창 수상자 등이 참석했다. 이 의원은 그동안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하며 제도적 보완책을 마련해 왔다. 특히 현장 영양사들의 업무 영역은 지속적으로 확대되지만, 고용 안정성과 처우 개선은 이에 미치지 못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조례 제정, 정책 토론회 개최, 관련 예산 확보 등 다각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그는 토론회를 개최하여 센터 영양사들의 불안정한 고용 구조와 저임금 체계, 사회복지 급식 확대에 따른 인
thumbnail - 이상욱 서울시의원, 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사 처우 개선 공로 ‘감사패’ 수상

박성태기자 sungt@

1999-12-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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