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화해협력 범국민협의회(민화협)는 북측에 내년 1월 초 남북정당ㆍ사회단체 회담 개최를 13일 제의했다.
민화협은 남북의 각 정당과 사회단체간 직접대화로 민간차원의 교류협력을강화하기 위해 남북정당·사회단체 공동회의 예비회담을 2000년 1월 초 서울이나 평양 또는 북측이 원하는 장소에서 열고 본회담은 내년 3월1일 개최할것을 제안했다.
민화협은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남북기본합의서 채택 8주년 기념식 및정책토론회를 갖고 이같이 제안했다.또 ‘비전향장기수 문제 해결 촉구를 위한 대정부 건의문’을 발표,남북한 정부가 이들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대화의 자세로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
[이석우기자]
민화협은 남북의 각 정당과 사회단체간 직접대화로 민간차원의 교류협력을강화하기 위해 남북정당·사회단체 공동회의 예비회담을 2000년 1월 초 서울이나 평양 또는 북측이 원하는 장소에서 열고 본회담은 내년 3월1일 개최할것을 제안했다.
민화협은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남북기본합의서 채택 8주년 기념식 및정책토론회를 갖고 이같이 제안했다.또 ‘비전향장기수 문제 해결 촉구를 위한 대정부 건의문’을 발표,남북한 정부가 이들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대화의 자세로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
[이석우기자]
1999-12-1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