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지역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구민 체육센터가 다음달 착공된다.
은평구(구청장 李培寧)는 다음달중 관내 진관외동 242 일대 9,988㎡의 부지에 지하 2, 지상 3층,연면적 8,045㎡ 규모의 체육센터 건립공사를 시작,오는2002년 6월 완공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사업비 226억원이 투입될 체육센터에는 각 층에 수영·검도·스쿼시·태권도·유도·헬스장과 조깅트랙 등이 갖춰진다.대소 체육관과 식당 의무실 대형 무대와 강당 영사실 등도 갖출 계획이다.옥외에는 다목적 운동장과 테니스장 등이 들어선다.
구 관계자는 “구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해 온 체육센터가 준공되면 구민 건강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심재억기자 jeshim@
은평구(구청장 李培寧)는 다음달중 관내 진관외동 242 일대 9,988㎡의 부지에 지하 2, 지상 3층,연면적 8,045㎡ 규모의 체육센터 건립공사를 시작,오는2002년 6월 완공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사업비 226억원이 투입될 체육센터에는 각 층에 수영·검도·스쿼시·태권도·유도·헬스장과 조깅트랙 등이 갖춰진다.대소 체육관과 식당 의무실 대형 무대와 강당 영사실 등도 갖출 계획이다.옥외에는 다목적 운동장과 테니스장 등이 들어선다.
구 관계자는 “구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해 온 체육센터가 준공되면 구민 건강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심재억기자 jeshim@
1999-11-27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