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22·한별텔레콤)이 오는 12월 4∼5일 제주 핀크스골프장에서열리는 대한매일신보사 주최 제1회 핀크스컵 한일여자프로골프대항전에 출전하기 위해 26일 귀국한다.
올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신인왕인 김미현은 귀국 다음날인 27일 제주도로 향한 뒤 다음달 1일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올시즌 LPGA투어에서 2승을 거둔 김미현이 고국을 찾기는 이번이 세번째다.
김미현은 이번에 미국프로골프의 이벤트대회인 JC페니클래식 출전을 포기한채 펄신 구옥희 등과 한국대표로 나서기 위해 귀국한다.
올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신인왕인 김미현은 귀국 다음날인 27일 제주도로 향한 뒤 다음달 1일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올시즌 LPGA투어에서 2승을 거둔 김미현이 고국을 찾기는 이번이 세번째다.
김미현은 이번에 미국프로골프의 이벤트대회인 JC페니클래식 출전을 포기한채 펄신 구옥희 등과 한국대표로 나서기 위해 귀국한다.
1999-11-2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