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중(金宇中) 대우 회장이 ㈜대우,대우중공업,대우자동차 대표이사직에서물러났다.
㈜대우,대우중공업,대우자동차 3개사는 지난 23일자로 이사회에서 김 회장의 대표이사직 사표를 정식 수리했다고 25일 밝혔다.
한편 채권단은 대우 계열사들과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약정을 맺는대로 경영진 추천위원회를 통해 경영진을 일부 교체할 계획이다.
김환용기자
㈜대우,대우중공업,대우자동차 3개사는 지난 23일자로 이사회에서 김 회장의 대표이사직 사표를 정식 수리했다고 25일 밝혔다.
한편 채권단은 대우 계열사들과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약정을 맺는대로 경영진 추천위원회를 통해 경영진을 일부 교체할 계획이다.
김환용기자
1999-11-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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