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백지연씨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배부전 피고인에 대한 8차공판이 24일 서울지법 형사13단독 이상주 판사 심리로 열렸다.
재판에서 백씨 전 남편에 대한 서울대병원 이정빈 교수의 유전자 감식결과가 증거로 제출됐으나 배씨는 재판부 기피신청을 내겠다고 주장했다.백씨는재판이 끝난 뒤“유전자 감식결과 전 남편의 친자(親子)인 것으로 확인됐다”면서“명예가 회복된 만큼 배씨의 태도 등을 고려해 고소 취하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록기자 myzodan@
재판에서 백씨 전 남편에 대한 서울대병원 이정빈 교수의 유전자 감식결과가 증거로 제출됐으나 배씨는 재판부 기피신청을 내겠다고 주장했다.백씨는재판이 끝난 뒤“유전자 감식결과 전 남편의 친자(親子)인 것으로 확인됐다”면서“명예가 회복된 만큼 배씨의 태도 등을 고려해 고소 취하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록기자 myzodan@
1999-11-2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마운자로 하나도 도움 안 돼” 스윙스, 다시 ‘이 식단’으로 돌아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807_N2.jpg.webp)
![thumbnail - 어린 딸 성폭행당하는데…휴대폰 보며 SNS한 엄마 ‘충격 진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90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