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는 유휴공간을 활용,주민들에게 환경친화적인 휴식공간을 제공하기위해 광나룻길 가로에 수변공원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광진구는 4억7,590만원의 예산을 들여 구의동 160 일대 1,588㎡에 내년 2월 수변공원을 완공할 예정이다.이곳에 370여그루의 나무와 약 2,000포기의 수생식물을 심고 분수대와 농구대 인공암벽등반시설 등을 설치,주민들이 휴식및 체육활동을 하도록 할 계획이다.광진구는 수변공원 공사가 제대로 진행되는지를 감독하기 위해 지역 주민을 명예감독관으로 선정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광진구는 4억7,590만원의 예산을 들여 구의동 160 일대 1,588㎡에 내년 2월 수변공원을 완공할 예정이다.이곳에 370여그루의 나무와 약 2,000포기의 수생식물을 심고 분수대와 농구대 인공암벽등반시설 등을 설치,주민들이 휴식및 체육활동을 하도록 할 계획이다.광진구는 수변공원 공사가 제대로 진행되는지를 감독하기 위해 지역 주민을 명예감독관으로 선정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1999-11-24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