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 출신(25기)특채 공무원으로 정부 부처 최초의 1급(관리관) 승진으로화제를 모았던 이승일(李勝一) 건설교통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이 22년간의 공무원 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교통정책의 이해’(MS미디어간)라는 책을 펴냈다.
이 위원은 책을 펴낸 이유에 대해 “공직생활 동안 버려지는 서류들 속에서주관부서의 추진력 부족,정책관련 집단간의 이해다툼,공감대 부족 등으로 사장된 주옥같은 교통관련 정책문서들을 발견했고 이를 알리고 싶어서”라고말했다.
이 위원은 이 책에서 제반교통문제는 지역교통,항공교통,교통시설,교통정책홍보 등 전체 교통시스템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검토해야지 분야별로 대책을세워서는 실패한다고 꼬집었다.
박성태기자 sungt@
이 위원은 책을 펴낸 이유에 대해 “공직생활 동안 버려지는 서류들 속에서주관부서의 추진력 부족,정책관련 집단간의 이해다툼,공감대 부족 등으로 사장된 주옥같은 교통관련 정책문서들을 발견했고 이를 알리고 싶어서”라고말했다.
이 위원은 이 책에서 제반교통문제는 지역교통,항공교통,교통시설,교통정책홍보 등 전체 교통시스템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검토해야지 분야별로 대책을세워서는 실패한다고 꼬집었다.
박성태기자 sungt@
1999-11-0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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