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축구대표팀의 신병호(22·건국대)가 시드니올림픽 최종예선이 끝난 뒤인새달 일본 J리그 비셀 고베에 입단한다고 일본의 닛칸스포츠가 26일 보도했다.
연봉은 일본 신인보다 훨씬 많은 5,000만엔(5억5,000만원)으로 알려졌다.
연봉은 일본 신인보다 훨씬 많은 5,000만엔(5억5,000만원)으로 알려졌다.
1999-10-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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