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하남국제환경박람회 조직위원회(위원장 金庸來)는 19일 박람회 폐막일을당초 예정됐던 20일에서 31일로 11일간 늦춘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행사기간 연장 요청을 환경부가 승인함에 따라 박람회 이벤트 대행업체 및 전시관 운영업체와 행사기간 연장에 따른 재계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폐막일 행사내용도 일부 조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직위는 지난 13일 “박람회 운영체계가 점차 정상을 되찾고 있고 관람객이 하루 2만∼3만명에 이르는 등 참여 분위기가 점차 고조되고 있다”며 행사기간 연장을 신청했었다.
하남 윤상돈기자 yoonsang@
조직위는 행사기간 연장 요청을 환경부가 승인함에 따라 박람회 이벤트 대행업체 및 전시관 운영업체와 행사기간 연장에 따른 재계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폐막일 행사내용도 일부 조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직위는 지난 13일 “박람회 운영체계가 점차 정상을 되찾고 있고 관람객이 하루 2만∼3만명에 이르는 등 참여 분위기가 점차 고조되고 있다”며 행사기간 연장을 신청했었다.
하남 윤상돈기자 yoonsang@
1999-10-2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