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13일 중앙행정 권한을 지방으로 넘기는 작업을 뒷받침할 실무기구인 ‘지방이양 추진실무위원회’를 구성하고 1차회의를 가졌다.
실무위원회 위원장은 김흥래(金興來)행자부차관이 맡는다.학계·여성계·경제계 등 사회 각 분야 민간전문가 16명과 관계 공무원 8명 등 모두 25명이위원으로 참여한다. 위원회는 이날 심도있는 안건 논의를 위해 행정,산업·건설,농수산·복지의 3개 분과위를 구성했다. 각 분과위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모두 191건의 사무 이양 여부를 논의하기로 했다.
박현갑기자 eagleduo@
실무위원회 위원장은 김흥래(金興來)행자부차관이 맡는다.학계·여성계·경제계 등 사회 각 분야 민간전문가 16명과 관계 공무원 8명 등 모두 25명이위원으로 참여한다. 위원회는 이날 심도있는 안건 논의를 위해 행정,산업·건설,농수산·복지의 3개 분과위를 구성했다. 각 분과위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모두 191건의 사무 이양 여부를 논의하기로 했다.
박현갑기자 eagleduo@
1999-10-1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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