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버스가 택시와 앞지르기 경쟁을 하다 중앙선을 침범,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7일 밤 10시20분쯤 서울 강남구 신사동 리버사이드호텔 앞 도로에서 신촌교통 소속 서울 75사 2701호 좌석버스(운전사 李基喆·42)가 중앙선을 넘어서면서 서울 48마 1712호 갤로퍼 승용차를 정면으로 들이받았다.갤로퍼 승용차를 뒤따르던 프라이드 승용차와 시내버스도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갤로퍼 운전자 장호석씨(張浩錫·28·서울 광진구 중곡동)가 그자리에서 숨지고,프라이드 운전자 박모씨 등 3명이 다쳤다.
김재천기자 patrick@
7일 밤 10시20분쯤 서울 강남구 신사동 리버사이드호텔 앞 도로에서 신촌교통 소속 서울 75사 2701호 좌석버스(운전사 李基喆·42)가 중앙선을 넘어서면서 서울 48마 1712호 갤로퍼 승용차를 정면으로 들이받았다.갤로퍼 승용차를 뒤따르던 프라이드 승용차와 시내버스도 잇따라 추돌했다.
이 사고로 갤로퍼 운전자 장호석씨(張浩錫·28·서울 광진구 중곡동)가 그자리에서 숨지고,프라이드 운전자 박모씨 등 3명이 다쳤다.
김재천기자 patrick@
1999-10-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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