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지난 8월 세계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세계 우표디자인 공모전당선작 12편을 선정,6일 발표했다.
두 부문으로 나눠 실시된 공모전에서 최우수작은 ▲세계 물의 날 부문은 김진숙(20·울산시 울주군)씨 작품 ▲사이버코리아21 부문은 전상훈(26·경기이천시 중리동)씨의 작품이 각각 뽑혔다.
두 작품은 내년 3월 22일과 4월 22일 대한민국 우표로 각각 발행된다.
두 부문으로 나눠 실시된 공모전에서 최우수작은 ▲세계 물의 날 부문은 김진숙(20·울산시 울주군)씨 작품 ▲사이버코리아21 부문은 전상훈(26·경기이천시 중리동)씨의 작품이 각각 뽑혔다.
두 작품은 내년 3월 22일과 4월 22일 대한민국 우표로 각각 발행된다.
1999-10-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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