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상지대 총장추대위원회는 4일 신임 총장후보로 한완상(韓完相·63)전 부총리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상지대 교수협의회와 노동조합,총학생회,총동문회장으로 구성된 총장추대위는 이날 임시총회를 열어 인준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12일 이사회를 개최,신임총장으로 한 전부총리를 선임하기로 했다.
총장추대위는 한 전부총리를 추대한 이유로 “민주화운동에 헌신해온 실천적 지식인으로서의 명망과 방송통신대 총장으로의 대학운영 경험 등으로 미뤄 가장 적임자”라고 말했다.
원주 조한종기자 hancho@
총장추대위는 한 전부총리를 추대한 이유로 “민주화운동에 헌신해온 실천적 지식인으로서의 명망과 방송통신대 총장으로의 대학운영 경험 등으로 미뤄 가장 적임자”라고 말했다.
원주 조한종기자 hancho@
1999-10-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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