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미국은 북한과 미사일문제에 대한 합의가 이뤄진 후에도 북한에 대한 안전보장상의 경계를 풀지 않을 것이며 오키나와(沖繩) 주둔 미군을 포함,동아시아에서의 미군 10만명 체제를 계속 유지할 계획이라고 교도(共同)통신이 23일 미 국방부 커트 캠벨 동아태 담당 부차관보의 말을 인용,워싱턴발로 보도했다.
캠벨 부차관보는 동아시아의 안전보장환경 변화에 대응,10만명 체제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데 대해 “미군의 동아시아 전력에 대한삭감이나 변경을 생각하는 것은 경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캠벨 부차관보는 동아시아의 안전보장환경 변화에 대응,10만명 체제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데 대해 “미군의 동아시아 전력에 대한삭감이나 변경을 생각하는 것은 경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1999-09-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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