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가 직원 동전모으기 및 지하철승차권갖기 운동을 펼쳐 번 돈으로 불우이웃에게 추석위로금을 줘 화제다.
구는 22일 생활이 어렵지만 생활보호대상자에 포함되지 않은 틈새 저소득층 40가구에 10만원씩 모두 400만원을 전달했다.또 재가노인 복지시설인 성모마리아의집에 50만원,안나의집에 10만원을 전달했다.
이 돈은 지난해 4월부터 직원들의 서랍이나 주머니 속에서 잠자는 동전을모은 1,445만여원과 승차권갖기운동으로 번 250여만원의 일부.구는 앞으로도 계속 기금을 적립,연말과 설에도 서민을 도울 계획이다.
조덕현기자 hyoun@
구는 22일 생활이 어렵지만 생활보호대상자에 포함되지 않은 틈새 저소득층 40가구에 10만원씩 모두 400만원을 전달했다.또 재가노인 복지시설인 성모마리아의집에 50만원,안나의집에 10만원을 전달했다.
이 돈은 지난해 4월부터 직원들의 서랍이나 주머니 속에서 잠자는 동전을모은 1,445만여원과 승차권갖기운동으로 번 250여만원의 일부.구는 앞으로도 계속 기금을 적립,연말과 설에도 서민을 도울 계획이다.
조덕현기자 hyoun@
1999-09-2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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