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계 원로와 107개 여성단체들은 15일 여성인력 양성과 여성단체 지원을위한 민간차원의 여성기금인 ‘한국여성재단’(가칭) 설립을 제안했다.
여성계 원로와 여성단체 대표 20여명은 이날 한국언론재단에서 기자회견을갖고 “21세기 세계화·정보화에 대처하는 여성의 능력을 키우고 소외받는여성에 대한 지원을 확충하며 공익 여성운동을 강화하기 위해 민간차원의 여성기금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2000년 1월 재단 발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기금은 시민들의 기부와 경제단체,기업들과 교섭을 통해 조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하고 “재단설립은 한국 최초의 민간여성기금으로 새 시대,새 천년의 새벽을 여는 역사적인 작업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선임기자 sunnyk@
여성계 원로와 여성단체 대표 20여명은 이날 한국언론재단에서 기자회견을갖고 “21세기 세계화·정보화에 대처하는 여성의 능력을 키우고 소외받는여성에 대한 지원을 확충하며 공익 여성운동을 강화하기 위해 민간차원의 여성기금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2000년 1월 재단 발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기금은 시민들의 기부와 경제단체,기업들과 교섭을 통해 조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하고 “재단설립은 한국 최초의 민간여성기금으로 새 시대,새 천년의 새벽을 여는 역사적인 작업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선임기자 sunnyk@
1999-09-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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