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 주가조작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1부(李勳圭 부장검사)는13일 노치용(魯治龍) 현대증권 이사를 소환,구속된 현대증권 이익치(李益治) 회장과 박철재(朴喆在) 상무가 주도적으로 현대전자 주가조작에 개입할 당시 이들과 공모했는지 여부를 집중 추궁했으나 별다른 혐의점을 찾지 못했다.
노 이사는 11일 검찰에 자진 출두한 뒤 귀가했다가 이날 다시 소환됐다.
주병철기자 bcjoo@
노 이사는 11일 검찰에 자진 출두한 뒤 귀가했다가 이날 다시 소환됐다.
주병철기자 bcjoo@
1999-09-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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