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8일 광주시 동구 금남로 한울투자 캐피탈 대표이사 주모씨(52·강원도 삼척시 노계읍) 등 이 회사직원 3명이 고객 예탁금 수억원과회계장부 등을 가지고 달아남에 따라 수사에 나섰다.주씨 등은 지난 4일 광주 본점과 대전·청주 등 전국 6개 지점을 폐쇄한 뒤 투자자 700여명으로부터 모은 79억여원중 3억5,000만여원을 빼돌려 잠적했다.경찰은 주씨 등이 지난해 부터 높은 배당을 주겠다며 투자자를 끌어들인 것으로 볼때 피해액수가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광주 남기창 기자 kcnam@
광주 남기창 기자 kcnam@
1999-09-0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충격적인 ‘알몸 축제’ 근황…1만명 뒤엉키더니 ‘의식불명’ 속출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22/SSC_20260222134333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