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 소리] 위성방송법 조속처리해 경쟁력 높여야

[독자의 소리] 위성방송법 조속처리해 경쟁력 높여야

입력 1999-09-09 00:00
수정 1999-09-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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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무궁화 3호 위성이 성공적으로 발사됐다고 한다.그러나 통합방송법 처리지연으로 현재 위성방송을 할수 없어 무궁화 3호 위성이 반쪽 역할밖에 할 수 없다고 한다. 통합방송법 중 위성방송과 관련없는 사안으로 정치권이나 이익단체가 대립,법안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국익 차원에서 우선 위성방송법이라도 분리하여 통과하기를 바란다.위성방송이 조기실시된다면 외국의 무차별적인 위성방송을 효율적으로 방어하고 부가가치가높고 미래의 핵심산업으로 등장할 국내 위성방송산업에 대한 국가경쟁력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선국[광주시 동구

1999-09-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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