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 수영복 생산업체인 ㈜인우에스앤드비의 변중표(邊重杓)사장을 ‘8월의 중소기업인’으로 선정,27일 시상했다.변 사장은 지난해 바디슈트를 개발,독일 수출에 나선뒤 오스트리아 스페인 등지로수출시장을 확대해 지난해 31억원어치를 수출했고 올 상반기에도 220만달러의 수출실적을 올렸다.
1999-08-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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