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최근 경기 북부지역 등을 휩쓴 폭우로 교과서가 못쓰게 된 학생들에게 새 교과서 4만5,329권(5,500만원 상당)을 무료로 나눠줬다고 20일 밝혔다.
유실되거나 훼손된 교과서는 초등학생용 2만1,948권,중학생용 1만893권,고교생용 1만2,488권 등이다.경기지역의 피해가 89.1%를 차지했다.
교육부는 재고가 없는 1,716권은 새로 찍어 22일까지 공급을 끝내 2학기 수업에 지장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박홍기기자 hkpark@
유실되거나 훼손된 교과서는 초등학생용 2만1,948권,중학생용 1만893권,고교생용 1만2,488권 등이다.경기지역의 피해가 89.1%를 차지했다.
교육부는 재고가 없는 1,716권은 새로 찍어 22일까지 공급을 끝내 2학기 수업에 지장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박홍기기자 hkpark@
1999-08-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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