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에 높이 300m의 고층 타워가 건립된다.
부천시는 16일 지역 상징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성주산(166m)이나 원미산(167m) 가운데 한 곳에 300m 높이의 ‘부천 타워(가칭)’를 세우기로 했다고 밝혔다.
500억원을 들여 연면적 7,400평 규모로 건립될 이 타워는 고층부와 저층부로 나눠지며 고층부에는 전망대 및 레스토랑이,저층부에는 전시장 영화관 주차장 등이 각각 들어설 계획이다.
시는 2001년까지 도시계획 인가와 실시설계 등의 절차를 거쳐 2003년 착공,2005년 완공할 예정이다.
부천 김학준기자
부천시는 16일 지역 상징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성주산(166m)이나 원미산(167m) 가운데 한 곳에 300m 높이의 ‘부천 타워(가칭)’를 세우기로 했다고 밝혔다.
500억원을 들여 연면적 7,400평 규모로 건립될 이 타워는 고층부와 저층부로 나눠지며 고층부에는 전망대 및 레스토랑이,저층부에는 전시장 영화관 주차장 등이 각각 들어설 계획이다.
시는 2001년까지 도시계획 인가와 실시설계 등의 절차를 거쳐 2003년 착공,2005년 완공할 예정이다.
부천 김학준기자
1999-08-1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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