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유니스 최(24)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프로테스트 최종예선에 진출했다.
UCLA를 졸업,지난해 퓨처스투어에 합류한 이민2세 유니스 최는 16일 끝난베티푸스카클래식에서 컷오프 탈락,상금을 추가하지 못했지만 올 시즌 모두2만6,287달러를 따내며 상금랭킹 5위를 차지했다.유니스 최는 상금랭킹 4∼10위에게 주어지는 프로테스트 1차예선 면제 혜택을 받아 오는 10월 프로테스트 최종예선에 직행하게 됐다.
UCLA를 졸업,지난해 퓨처스투어에 합류한 이민2세 유니스 최는 16일 끝난베티푸스카클래식에서 컷오프 탈락,상금을 추가하지 못했지만 올 시즌 모두2만6,287달러를 따내며 상금랭킹 5위를 차지했다.유니스 최는 상금랭킹 4∼10위에게 주어지는 프로테스트 1차예선 면제 혜택을 받아 오는 10월 프로테스트 최종예선에 직행하게 됐다.
1999-08-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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