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시제(市制) 50주년을 맞아 국가와 고향 발전에 헌신해 대전을 빛낸 ‘자랑스런 대전인’ 50명을 선정,대전판 명예의 전당에 올리기로 했다.
시는 이달말까지 정치·경제·사회·언론·과학기술·문화예술 등 20개 분야에서 후보자 추천을 받아 50명을 다음달중으로 선정,시민의 날인 오는 10월 1일 시상할 계획이다.수상경력을 정치적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있는 인사와 현직 정치인은 제외된다.
자랑스런 대전인의 자격은 시제 50주년을 기념할 수 있는 역사성이 겸비된인사,대전의 명예를 높이고 시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준 인사,도덕성과 청렴성을 갖추고 모든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인사다.
대전 최용규기자 ykchoi@
시는 이달말까지 정치·경제·사회·언론·과학기술·문화예술 등 20개 분야에서 후보자 추천을 받아 50명을 다음달중으로 선정,시민의 날인 오는 10월 1일 시상할 계획이다.수상경력을 정치적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있는 인사와 현직 정치인은 제외된다.
자랑스런 대전인의 자격은 시제 50주년을 기념할 수 있는 역사성이 겸비된인사,대전의 명예를 높이고 시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준 인사,도덕성과 청렴성을 갖추고 모든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인사다.
대전 최용규기자 ykchoi@
1999-08-1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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